소프라노레이저로 스트레스를 털어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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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소프라노

조혜선(23세, 가명) 씨는 "친구들은 여름이 온다고 겨드랑이며 다리에 털을 제모하고 싶다고 하지만, 나는 계절과 상관없이 겉으로 들어나는 코밑의 수염 때문에 고민이다. 솜털처럼 나는 보통 여자들과는 달리 검게 진하게 나서 화장을 해도 티가 나고, 면도기로 밀거나 하면 또 굵어지는 것 같아서 스트레스를 받는다. 제모를 하려고 해도 얼굴이라서 혹시나 부작용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