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국내 첫 여성 마필관리사 이진실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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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여성 특유의 부드러움으로 세계 최고의 명마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한국 경마 80년 역사상 최초의 여성마필사인 이진실(21.여)씨의 당찬 포부다. 여성은 500㎏을 넘나드는 경주마를 다루기 어렵다는 편견을 보기 좋게 날려버린 셈이다. 이 씨는 한국경마축산고등학교 마필관리과를 1기로 졸업한 뒤 제주도 민간목장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