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우화댄스..안은미의 정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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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5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행복한  #우화댄스안은미의  #정원사

[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도발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현대무용가 안은미가 안은미의 바리를 내놓은 지 두 달 만에 우화처럼 행복하고 따뜻한 춤을 들고 관객들을 만난다. 21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되는 신작 정원사는 안은미의 표현을 빌리면 "어른들이 서로 눈치를 보며 임금님의 보이지 않는 옷을 칭송할 때 하하, 임금님은 벌거숭이야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