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서 온누리안 문예 백일장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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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나는 한국이 좋아. 우리 식구는 네 식구에요. 우리 아들 이름은 지민이에요" 7일 오후 전북 전주교대 강당에서 열린 온누리안 문예 백일장. 국제 결혼 이주 여성 등 30여명이 모여 글짓기에 여념이 없었다. 이번 백일장은 오는 14일까지 전북 전주에서 열리는 2007 아시아ㆍ아프리카 문학 페스티벌-전주(AALF.Asia-Afric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