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부노호 가족 "살아와줘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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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4일 오후 10시께 소말리아 해적에 피랍됐던 마부노호 선원이 피랍 174일만에 풀려났다는 낭보가 전해지자 그동안 가장 마음 고생이 심했던 가족들은 감격과 안도의 눈물을 주체하지 못했다. 한석호(40) 선장 부인 김정심(48)씨는 "무사히 돌아온다니 고맙고 또 고맙다"면서 "석방 사실이 믿어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