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앗긴 장수기 고국하늘 아래 펼쳐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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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신미양요 발발 이틀 째인 1871년 6월11일. 어재연 장군이 이끄는 조선군은 강화도 광성진에서 로저스 제독의 미 해군과 전투를 벌였다. 함포사격으로 해안을 초토화한 뒤 진격해 오는 미 해군에 조선군 600여 명은 옥쇄작전으로 항전했다. 육박전을 벌이기 위해 돌진하는 조선군의 뒤에는 어재연 장군의 장수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