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화제 전도연 "칸 수상 때 기죽고 싶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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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부산영화제  #전도연  #quot칸

[전도연과 강수연의 오픈 토크에 1천500여 명 운집 (부산=연합뉴스) 칸의 여왕 전도연이 부산에서 가장 많은 팬을 불러모았다. 전도연과 강수연의 오픈 토크가 열린 6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구 빈폴애비뉴 야외무대. 행사가 시작하기 1시간 전부터 모여들기 시작한 부산 시민 등 영화 팬들은 월드 스타로 우뚝 선 전도연을 보기 위해 몰려들었다. 순식간에 1천500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