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제육상 2011년엔 선수와 대구가 하나로]
premium
0 담기
54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대구국제육상 #2011년엔 #선수와

[ (대구=연합뉴스) 옥 철 기자 = "2011년이 되면 선수들이 대구를 알고, 또 대구 팬들은 선수를 알아야 합니다." 빨강 머리 도약 여제 타티아나 레베데바(31.러시아)가 달구벌 팬들에게 의미있는 메시지를 전했다.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25.러시아)도 마찬가지였다. 자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