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제육상 2011년엔 선수와 대구가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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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연합뉴스) 옥 철 기자 = "2011년이 되면 선수들이 대구를 알고, 또 대구 팬들은 선수를 알아야 합니다." 빨강 머리 도약 여제 타티아나 레베데바(31.러시아)가 달구벌 팬들에게 의미있는 메시지를 전했다.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25.러시아)도 마찬가지였다. 자신이 응원하는 스타가 넓디 넓은 경기장 어느 트랙, 어느 필드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