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남자핸드볼 에이스 윤경신 던지면 꽂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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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올림픽남자핸드볼  #에이스  #윤경신

[ (도요타일본=연합뉴스) 박성민 기자 = 한국 남자핸드볼 에이스 윤경신(34.함부르크)이 203㎝의 장신에서 뿜어져 나오는 고공 폭격을 펼치자 일본 수비수들은 맥을 추지 못했다. 윤경신은 6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 도요타스카이홀에서 펼쳐진 일본과 2008 베이징올림픽 남자핸드볼 아시아예선 풀리그 최종전에서 혼자 13골을 폭발시켜 30-25, 5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