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같지 않은 서울, 비밀공간 부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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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가장 먼저 만나는 곳은 창의문 쉼터, 자하문이라 불리는 창의문은 서울 사소문 중에 유일하게 완전히 남아있는 문입니다. 그리 높지 않은 곳에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쉼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창의문 바로 옆에 세워진 한옥집은 부암동의 고풍스러움을 더합니다. 넝쿨에 뒤덮힌 담벼락과 좁은 오르막길, 계단에 오르면 쉽게 눈에 띄는 푸른 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