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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육상 이틀째 36℃ 열파 녹아내린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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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세계육상  #이틀째  #36℃

[ (오사카=연합뉴스) 옥 철 기자 = 26일 오전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 2007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이틀째 첫 종목인 남자 20㎞ 경보에서 1위로 골인한 에콰도르의 베테랑 워커 헤페르손 페레스(33)는 결승선을 통과한 뒤 그대로 트랙에 쓰러졌다. 우승자는 곧바로 들것에 실려나갔다. 이날 경보 레이스가 시작된 오전 8시 오사카 시내 수은주는 31℃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