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 김주희 "다시는 링에 서지 못할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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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이경태 기자= 챔피언 김주희(21·스프리스 자이언츠)는 감격의 눈물에 눈이 부었고 상대편 사쿠라다는 김주희의 쉴 새 없는 펀치에 눈이 부었다. 여자 프로복서 김주희(21·스프리스 자이언츠)가 WBA 라이트플라이급 챔피언에 올랐다. 김주희는 2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챔피언 결정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