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축구 박성화호, 폭염 속 생존경쟁 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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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축구 #박성화호 #폭염

[ (파주=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6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을 목표로 한 박성화호가 마침내 닻을 올렸다. 섭씨 31도의 폭염 속에서 태극전사들의 주전 경쟁이 다시 시작됐다. 박성화 감독이 새로 지휘봉을 잡은 올림픽 남자축구 대표팀이 17일 파주NFC(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 소집돼 첫 훈련을 가졌다. 오는 2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