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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웅 "모욕감 느끼며 신당참여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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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김원웅  #quot모욕감  #느끼며

[ (울산=연합뉴스) 서진발 기자 = 열린우리당 대선 예비주자인 김원웅 의원은 17일 "열린우리당의 당원들이 수모와 모욕감을 느끼면서 신당에 참여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날 울산시당 핵심 당원들과의 간담회에 앞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신당과의 통합도 중요하지만 어떤 통합이냐가 더 중요하며, 당대 당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