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상봉 108세 老母의 잃어버린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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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화상상봉  #108세  #老母의

[ 최고령 김금수 할머니, 딸 대신 외손주 만나 (수원=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13일 제6차 남북 이산가족 화상상봉이 진행된 경기도 수원시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화상상봉장에서는 역대 최고령 108세 김금수 할머니를 비롯한 남측 4가족이 북측 가족과 뜨거운 재회의 기쁨을 나누었다. 몸이 쇠약해져 휠체어에 의지한 채 큰 아들, 둘째.세째 딸의 부축을 받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