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우즈벡을 가다 ⑤ 代이은 국영방송 아나운서 박 이리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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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슈켄트=연합뉴스) 유창엽 특파원 = 어머니에 이어 우즈베키스탄 국영방송의 고려인 프로그램 친선의 아나운서를 하고 있는 박 이리나(26.여) 씨. 조부모가 연해주에서 1937년 우즈벡으로 강제이주 당한 이주 3세대인 그는 지난 1990년 시작된 친선 프로그램에서 어머니에 이어 6년째 아나운서를 하고 있다. 그녀의 어머니는 130여 소수민족으로 구성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