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농구 양동근 "한.일전이라 꼭 이기고 싶었다"]
1 담기
543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아시아농구  #양동근  #quot한일전이라

[ (도쿠시마일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바람의 아들 양동근(26.상무)이 4강 진출의 최대 고비였던 일본전 승리의 주역이 됐다. 양동근은 1일 일본 도쿠시마 아스티체육관에서 열린 제24회 아시아남자농구선수권대회 8강 결선리그 F조 2차전 일본과 경기에서 29점, 5리바운드로 맹활약했다. 고비마다 상대 흐름을 끊는 득점포를 가동했고 막판 상대 반칙 작전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