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변보호 놓친 경찰 사과…'스토킹 대응팀' 뒷북
10 조회 ㆍ 1month(s) ago 업로드
0 담기
#신변보호 #놓친 #경찰 #사과…스토킹 #대응팀

신변보호 놓친 경찰 사과…'스토킹 대응팀' 뒷북 앵커 신변보호를 받던 30대 여성이 전 남자친구의 스토킹 끝에 살해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공개적으로 사과 입장을 밝혔습니다. 경찰은 관련 범죄 태스크포스(TF)를 신설하고, 피의자 신상공개도 검토 중인데, 뒷북 대응이란 지적입니다. 홍정원 ...

댓글(0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