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에서 욕설하고 방화하려 한 50대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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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에서 욕설하고 방화하려 한 50대 실형 병원 응급실에서 간호사에게 욕설을 하고 불을 지르려 한 50대 남성이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51세 남성 A씨는 지난 7월 30일 저녁 7시쯤 인천시 미추홀구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간호사에게 고성을 지르며 욕설을 하고 담배를 피우려 하는 등 소동을 일으켰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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