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이란 게 없었어요"…10년 전부터 계속된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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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이란 게 없었어요"…10년 전부터 계속된 폭행 앵커 고 최숙현 선수의 녹취록에서 가혹행위가 드러난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팀 감독은 이를 모두 부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감독의 심한 폭행은 10년 전부터 계속돼 온 거였는데요. 보다 못한 전현직 선수들이 증언에 나섰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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