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착취물 재유포자 구속 갈림길…"죄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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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착취물 재유포자 구속 갈림길…"죄송하다" 앵커 박사방과 n번방에 아동 성착취물 3천여개를 재유포한 20대 이 모 씨가 구속 기로에 놓였습니다. 성착취물 영상을 재유포하기만 한 사람에 대해 처음으로 영장이 발부될지 관심이 쏠립니다. 정다예 기자입니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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