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 허위채용·급여지급'…프랑스 전 총리 징역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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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 허위채용·급여지급'…프랑스 전 총리 징역 5년 한때 프랑스의 유력 대선 후보였던 프랑수아 피용 전 총리가 공금횡령 등의 혐의로 징역 5년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파리형사법원은 의원시절 부인을 보좌관으로 허위 채용해 급여를 지급한 혐의로 기소된 피용 전 총리에게 유죄를 선고하고 40만1천 유로, 우리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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