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문·靑출신 강세…여성·청년에겐 여전히 높은 문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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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문·靑출신 강세…여성·청년에겐 여전히 높은 문턱 앵커 더불어민주당의 지역구 공천이 마무리됐습니다. 이른바 '친문'과 청와대 출신 인사들의 약진이 두드러졌습니다. 여성과 청년의 진입 문턱은 여전히 높았습니다. 최덕재 기자입니다. 기자 임윤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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