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교전 5주기 “그리운 내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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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도현아, 2007년 새날 고향 뒷동산에 올라 뜨는 해에 네 얼굴 그려놓고 명복을 빌고 돌아서니 벌써 6월이다. 6월은 도현이 이름만 불러도 가슴이 시려온다. 눈물이 하염없이 가슴 속에 냇물이 되어 흐르는구나" 서해교전 때 전사한 고 황도현 중사의 아버지가 고인의 부조상 앞에서 아들에게 보내는 추모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