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주 "캐스팅된 날 펑펑 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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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이연주  #quot캐스팅된  #펑펑

[SBS 8월에 내리는 눈서 주연급 캐스팅 살사댄스로 남자 유혹하는 악녀 역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합격 소식을 듣고 PD님 앞에서 정말 펑펑 울었어요. 눈물이 하염없이 나오더라구요(웃음)." 영화 언니가 간다와 못말리는 결혼에 스쳐 지나가는 역으로 얼굴을 내밀었다. 그런데 갑자기 주연급으로 발탁됐다. 꿈인지 생시인지를 따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