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 향기나는 목판화가 노석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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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향기나는  #목판화가  #노석규

[ (목포=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친구와 이웃들에게 나눠주고 싶어 만들 뿐이다" 싱그러운 솔 냄새가 금방이라도 코 끝에 와 닿을 듯 무성한 솔잎을 단 소나무 목판화를 만들고 있는 노석규(59.목포시 대양동)씨는 알아주는 장인도 아니고 전문 목판화가도 아니다. 거창한 목표를 정해 놓고 일을 하는 것도 아니다. "각박한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