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사치의 여왕' 이멜다, 최고 77년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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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필리핀 독재자 마르코스 전 대통령의 부인인 이멜다 하원의원은 심한 낭비벽으로 '사치의 여왕'이라는 수식어가 붙었죠. 이멜다가 돈세탁 등 7개 부패혐의에서 유죄판결을 받으며 최고 77년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하노이에서 민영규 특파원이 전해드립니다. 기자 큼지막한 다이아몬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