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일정접고 이틀째 숙부 빈소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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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연합뉴스) 임 청 기자 = 정동영(鄭東泳) 열린우리당 전(前) 의장이 지병으로 숨진 숙부의 빈소(殯所)를 이틀째 지키고 있다. 정 전의장은 13일 오후 숙부의 부고 소식을 접한 직후 정치 일정을 모두 취소한 채 전주로 내려와 14일 오후까지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며 이틀째 빈소를 지키고 있다. 대통합 논의가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는 상황인 탓에 일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