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교육ㆍ의료복지로 상대적 빈곤율 31%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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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교육과 의료혜택 같은 현물복지가 저소득층일수록 실질소득을 더 늘려 불평등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사회적 현물이전소득 가치는 가구당 연 466만원으로 이를 통해 처분가능소득은 15.7% 증가했습니다. 현물복지는 실제 소득이 중위소득의 50% 이하 가구 비율을 뜻하는 상대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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