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나 "오히려 제가 많이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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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장한나  #quot오히려  #제가

[장애인자활센터서 첫 자원봉사 활동 (서울=연합뉴스) 경수현 기자 = "오히려 제가 많이 배웠고 스트레스 확 풀렸어요". 11일 오후 5시 20분께 서울 마포구 신수동 장애인자활센터인 맑음터를 빠져 나오는 첼리스트 장한나(26)의 표정은 빛났다. 장한나가 작년 11월 대한적십자사의 적십자평화순회대사로 위촉된 뒤 첫 봉사활동을 벌였다. 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