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커피 한 잔만 덜 마셔도…경비원 해고대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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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의 한 아파트. 이곳 주민과 경비원은 3년 전부터 서로를 갑을 대신 '동행'으로 칭한 계약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역대 최대'라는 최저임금 인상에도 경비원 17명의 고용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안덕준 / 입주자대표회장 "(추가 부담액이) 5천500원 정도에서 6천원 정도 나오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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