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한 30대 불난 원룸서 뛰어내리다 추락사
67 조회 ㆍ 3year(s) ago 업로드
0 담기
#술취한 #30대 #불난 #원룸서 #뛰어내리다

술에 취한 30대 회사원이 불길을 피하려고 자기 집 창문 밖으로 뛰어내렸다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오늘(24일) 새벽 5시 쯤 광주 북구 양산동의 4층 원룸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곧장 출동한 119소방대원들에 의해 불은 20여 분만에 다 꺼졌지만 화재 직후 속옷 차림으로 3층 복도에서 뛰어내린 30대 회사원 A씨는 머리를 땅에 ...

댓글(0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