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비하' 트럼프, 딸 이방카 구원투수 내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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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몸무게가 늘어난 미스유니버스를 '미스 돼지'로 부르는 등, 여성 비하 발언으로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가 수세에 몰리자 비밀명기인 딸 이방카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은 트럼프의 폭풍 트윗을 흉내내며 공세를 펼쳤습니다. 워싱턴에서 김범현 특파원입니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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