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던 검사장들의 몰락, 낯뜨거운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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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법조계에서 검사장은 '검찰의 꽃'이라고 불릴 정도로 대단히 명예로운 자리입니다. 그런데 이른바 잘나가던 전·현직 검사장들이 잇따라 몰락하면서, 도덕성에 흠집이 난 검찰 체면이 말이 아닙니다. 정호윤 기자입니다. 기자 넥슨 주식을 통해 100억 원이 넘는 시세차익을 올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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