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 독자와 함께 치욕의 남한산성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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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 #독자와 #함께

[ 한달 보름만에 10만부 돌파 (광주=연합뉴스) 김정선 기자 = "남한산성에 머물던 인조는 서문으로 나가 청군에 투항했습니다. 치욕의 문을 통해 나라의 새로운 미래로 나아간 것이죠. 이렇게 작고 낮은 초라한 문이 우리 민족의 성지입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