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처 전총리 기밀서류 가방, 경매서 4억원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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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 타계한 '철의 여인' 마거릿 대처 전 영국 총리가 소유했던 붉은색 기밀문서 보관 가방이 경매에서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24만2천파운드, 약 4억3천만원에 익명의 구입자에게 낙찰됐습니다. 런던에서 열린 크리스티 경매에서 이 가방은 당초 이의 50분의 1에 못미치는 3천~5천파운드에 거래되리란 예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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