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의 여왕 전도연 "감정이 잡히지 않아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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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칸의  #여왕  #전도연

[ (서울=연합뉴스) 영화 밀양의 신애 역으로 제60회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전도연은 지난 1일 서울 종로 서울극장에서 열린 영화 시사회에서 "어떤 식으로든 감정을 짜내기 위해 피가 나도록 잇몸을 깨물고 손등을 꼬집어 뜯어 봤지만 감정이 잘 잡히지 않아 고생했다"며 촬영 당시 어려움을 밝힌 바 있다.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