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버릇' 못 고친 대도 조세형 또 철창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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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과거 부유층 집을 상대로 대담하게 도둑질을 해 '대도'란 별명이 생긴 조세형 씨가 또다시 철창신세가 됐습니다. 도둑질로 붙잡혀 들어가 수감생활을 하고 나온 지 5개월 밖에 안됐는데 장물을 팔아넘기다 덜미가 잡힌 것입니다. 송진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7일 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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