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모든 것은 가짜"…남의 삶 살던 30대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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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30대 임산부가 우연히 주운 여대생의 신분증으로 새로운 삶을 꿈꾸다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자신에게 드리워진 불행의 굴레를 벗기 위해서 극단적 선택을 한 건데 그녀의 모든 것은 가짜였습니다. 신새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어느 날 한 통의 전화를 받고 홀연히 사라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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