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전화ㆍ이메일ㆍ카톡 감청 3만 7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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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회 법사위의 대검찰청 국감에서는 사이버 검열과 대책, 세월호 수사 등을 놓고 여야가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전재용 씨의 항소심 재판은 기각됐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재동 기자. 기자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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