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친구' 미 래퍼, 국제레슬링대회 관전 위해 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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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조회 ㆍ 3년 전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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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친구로 알려진 미국 유명 래퍼 프라스 미셸이 평양에서 열리는 국제프로레슬링대회를 관전하기 위해 오늘 방북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미셸은 일주일간 북한에 머물면서 미국 프로미식축구 선수였던 밥 샙이 출전하는 레슬링 경기 등과 무술시범을 볼 예정입니다. 미셸의 방북은 미국 프로농구 스타였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