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배달한 시 엮은 도종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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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1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1년간  #배달한  #엮은

[ (서울=연합뉴스) 김정선 기자 = "모든 국민이 이해할 수 있는 시를 소개하려 했습니다. 시를 잘 모르는 독자도 쉽게 읽을 수 있어야 하니까요. 시가 안 읽히는 시대에 그게 무슨 소용 있느냐구요? 시 한 편으로 얻는 마음의 울림은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지 않나요?" 시인 도종환(53)씨는 2006년 5월부터 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