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운의 체조선수 김소영, 감격의 대학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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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비운의  #체조선수  #김소영

[3년간 무료 간병한 제니 시멘스와 14일 귀국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장익상 특파원 = 고교 1학년이던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 개막을 불과 20여일 앞두고 훈련장에서 메달획득의 꿈을 이루기 위해 땀을 쏟다 이단평행봉에서 추락하며 1급 장애인이 됐던 `비운의 체조선수 김소영(38)씨. 5년 전 사지가 마비된 몸을 이끌고 낯설고 물선 미국 땅으로 건너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