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와 공무원 소장품으로 꾸민 민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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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와 #공무원 #소장품으로

[ (창원=연합뉴스) 정학구 기자 = 풍지초 할미꽃 초롱꽃 금낭화 깽깽이풀.. 인적이 드문 산과 들에서 자라 이름도 알듯 모를듯한 풀과 꽃들이 사람의 손길을 거쳐 작품이 됐고 옆에는 공무원들의 인간적인 체취가 흠씬 묻어나는 사진과 서예작품, 장승, 배를 주제로 한 카드 등 소장품이 함께 전시됐다. 경남도청 민원실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