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재봉틀 봉사 서두연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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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40년  #재봉틀  #봉사

[ (마산=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40년간 손때 묻은 재봉틀을 밤낮없이 돌리며 헌신적으로 봉사해온 서두연(79) 할머니가 24일 잠시 일손을 멈추고 서울 나들이 길에 오른다. 서 할머니는 이날 자신이 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는 경남 마산시 합포할머니 봉사회 회원들과 함께 코오롱 그룹에서 시상하는 제7회 우정(牛汀) 선행상 수상자로 선정돼 상을 받는다. 주위로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