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노동자의 엇갈린 하루, 바타와 칸니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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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6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외국인  #노동자의  #엇갈린

[ 지난달 17일 신도림 건설현장 화재. 1명이 사망하고 60명이 부상당한 아비규환의 현장 속에서 11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뒤 병원에서 홀연히 사라진 몽골의인 4명이 있었습니다. 이들을 찾기 시작한 지 20일이 지난 6일, 4명의 몽골인이 현장을 나타났습니다. 병원 치료도 받지 않고 사라진 이유는 4명 모두 불법체류자였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바타 불법체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