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희 가족 살던 동네 분위기 뒤숭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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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조승희  #가족  #살던

[ 前 집주인 "우리집 살던 조용하고 얌전하던 애가…형편 넉넉하지 못해"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미국 버지니아텍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한국 교포학생 조승희(23)씨가 한국에서 마지막으로 거주한 것으로 알려진 서울 도봉구 창동의 다가구주택 주인 임모(67.여)씨는 18일 연합뉴스 기자와 만나 "굉장히 얌전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