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공지영ㆍ위화 상하이서 문학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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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5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작가  #공지영ㆍ위화  #상하이서

[ "어깨에 힘 빼고 재미있는 소설 써야죠" (상하이=연합뉴스) 김정선 기자 = "제 문학의 목표는 엄숙주의를 지양하는 것입니다. 어깨에 힘을 빼고 오락을 하듯 즐거운 작품을 쓰려고 합니다."(공지영) "맞습니다. 공지영 작가와 제가 추구하는 문학의 방향은 같습니다. 형식주의는 문학의 장애요소입니다."(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