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 "마지막이란 절박감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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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집 음반 하트 블라섬 발표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히트곡의 공식은 잘 압니다. 하지만 10집을 내면서 그렇게 하는 것은 양심이 허락하지 않았어요. 대중의 입맛보다 내 입맛에 맞춘 음악을 만들었습니다." 쿨 가이 이현우(41)는 결코 쿨하지 않았다. 드라마 속에서는 어느 누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