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 "마지막이란 절박감으로 만들었다"]
0 담기
1,518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이현우  #quot마지막이란  #절박감으로

[10집 음반 하트 블라섬 발표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히트곡의 공식은 잘 압니다. 하지만 10집을 내면서 그렇게 하는 것은 양심이 허락하지 않았어요. 대중의 입맛보다 내 입맛에 맞춘 음악을 만들었습니다." 쿨 가이 이현우(41)는 결코 쿨하지 않았다. 드라마 속에서는 어느 누구의 억지도 다 들어줄 듯한 그였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