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박세리 "아쉽다..더 보완하는 계기 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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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란초 미라지미국 캘리포니아주=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사상 일곱 번째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눈앞에 뒀다가 놓친 박세리(30.CJ)는 "아쉬운 게임이었다. 전반만 해도 안전하게 갈 수 있었는데 후반에 지켜내지 못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세리는 2일(한국시간) 미국 ...